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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 2026

THE LUXURY 영문 사이트 · 관리자 시스템

럭셔리 여행 브랜드 THE LUXURY의 영문 사이트. 277건 프로모션 피드와 KR→EN 번역 사전을 갖춘 운영 관리자 시스템까지 함께 만들었습니다.

사이트 방문 ↗
THE LUXURY 영문 사이트 · 관리자 시스템 대표 이미지

오랜 기간 함께해온 이오스여행사의 럭셔리 여행 브랜드 'THE LUXURY'를 해외 고객까지 대상으로 넓히기 위해 만든 영문 사이트입니다. 국문 사이트를 그대로 번역한 것이 아니라, 영어권 고객이 럭셔리 호텔을 고르고 문의하는 방식에 맞춰 정보 구조와 톤을 다시 설계했습니다. Virtuoso, Marriott STARS, Mandarin Oriental Fan Club 같은 preferred partner 특전이 브랜드의 핵심인 만큼 '조용하지만 확실한 대접'이라는 인상을 화면 전체에 담았습니다. 짙은 밤빛 배경과 세리프 타이포, 금빛 포인트만으로 톤을 잡고 장식은 최대한 덜어냈습니다.

Hotels·Concierge·Promotions·Journeys·About·Inquiry 여섯 개 축으로 구성했습니다. Hotels는 도시·국가·호텔명 검색과 큐레이션된 컬렉션을, Concierge는 견적 요청부터 확정까지 5단계 프로세스와 VIP 특전을 정리했습니다. Promotions는 277건의 호텔 프로모션을 지역(대륙→국가)과 혜택 유형(Free Night·Room Upgrade·Discount·Special Benefits) 2단 필터로 좁혀 볼 수 있게 했고, About은 'It began with one phone call'로 시작하는 챕터형 스토리텔링으로 브랜드의 시작을 풀었습니다. 문의 폼은 인원 구성과 일정, 개인정보·여행 파트너 제공 동의까지 실제 예약 상담에 필요한 항목으로 짰습니다.

보이는 화면만큼 뒤쪽 운영 시스템에 공을 들였습니다. 관리자에서는 다섯 개 자매 사이트의 방문 추이를 한 화면에서 비교하고, 문의·요청 보드를 상태별로 관리하며, 홈에 노출될 Featured 호텔을 순서까지 직접 큐레이션합니다. 특히 국문 프로모션 피드를 영문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아직 번역되지 않은 문구를 자동으로 잡아내 사전에 등록하는 '혜택 문구 번역 사전(KR→EN)'을 만들었습니다. 피드가 갱신돼도 영문판 문구가 어색해지지 않고, 운영자가 코드를 건드릴 필요 없이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Approach

브랜드가 실제로 운영되는 흐름까지 설계합니다.

화면의 완성도뿐 아니라 콘텐츠 관리, 문의, 검색 노출, 유지보수까지 함께 고려해 오래 쓰이는 구조를 만듭니다.

Scope

맡은 역할

01

기획

02

디자인

03

퍼블리싱

04

백엔드 개발

05

관리자 시스템

06

다국어 설계

Screen

주요 화면

Hotels — 도시·호텔명 검색과 큐레이션된 컬렉션
Hotels — 도시·호텔명 검색과 큐레이션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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